[코리안 스타일 no.107 by cafe24] 스타일과 콘텐츠 강점 살려 매거진 발행까지 나서, 여성의류 전문몰 ‘오픈케이지’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를 통해 만나는 100만 K스타일 브랜드

2017.03.02
쇼핑몰 이름 : 오픈케이지
쇼핑몰 주소 :

KOhttp://www.opencage.co.kr

 


카페24 성공 쇼핑몰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
여성의류 쇼핑몰 ‘오픈케이지(www.opencage.co.kr)’ 장지혜 대표

최근 패션을 넘어 뷰티 및 리빙 등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는 브랜드들이 각광받는 가운데, 마니아층을 갖고 있는 온라인 패션 브랜드들도 이 같은 추세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여성의류 쇼핑몰 ‘오픈케이지’ 역시 올해를 기점으로 패션을 기반으로 한 라이프 스타일 토털 브랜드로 도약을 준비 중인데요. 장지혜 대표를 만나 쇼핑몰 운영 전략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Q1. 창업 3년 만에 연매출 100억을 달성하셨다고 들었어요.

 

 

창업 초기 어려운 점들도 많았지만 거래처 등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빠르게 자리를 잡은 것 같아요.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의 취향이 다양해지는 시대인만큼 쇼핑몰도 명확한 색깔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것을 만드는 것이 스타일링과 콘텐츠 제작 능력이죠. 오픈케이지는 하이퀄리티 패션 브랜드라는 지향점을 기반으로 상품 기획, 셀렉, 스타일링 등에 많은 연구와 고민을 하며 표현하고자 하는 스타일이 살아날 수 있는 장소 선택 등 촬영에도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20-30대 여성 고객들에게 잘 어필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픈케이지_장지혜_대표-블로그

 

 

Q2. 지향하시는 스타일에 대해 설명 부탁드려요. 

 

 

희소성 있는 디자인과 고품질의 제품을 통해 만족을 드릴려고 해요. 여성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멋을 낼 수 있는 스타일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제작 의류를 일찍 선보여 현재 50% 이상의 상품이 오픈케이지에서만 볼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점들이 여성 고객층을 마니아층으로 끌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오픈케이지

 

 

 

Q3. 최근에는 매거진 사업도 진행하신다고 들었어요.

 

 

오픈케이지의 쇼핑몰 게시판에는 판매 의류부터 스타일링한 소품, 촬영 장소, 화장품, 먹거리 등 다양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요. 고객들의 관심을 이끌어낸 스타일에 대한 정보를 게시판으로 일일이 대답하기에 부족함을 느꼈고 스타일을 공유할 정보성 채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죠. 오픈케이지의 스타일과 콘텐츠 생산의 장점을 발휘해 패션 정보와 라이프 스타일 콘텐츠를 고객과 나누는 매거진을 발행해보자는 생각이 들었고 추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창간호 발행에 앞서 출판업 등록을 마쳤고 3월호부터는 전국 교보문고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오픈케이지

 

 

Q4.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SNS의 발달과 함께 사람들이 무언가를 공유하고 보여주는 재미를 느끼죠. 오픈케이지도 충성 고객들과 먹고, 입고, 사는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은 꿈이 있죠. 그 시작으로 자체제작 의류 비중을 높이는 것과 함께 리빙 아이템이나 주방용품, 화장품 등을 추가 개발해 선보일 계획입니다. 올해 가을 시즌부터는 스타일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편집 매장도 운영할 생각이에요. 또한 오픈케이지 브랜드 내 출판 부서를 확장하고 콘텐츠 제작인원을 충원하는 등 전문성 강화를 통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써 매력을 매거진을 통해서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오픈케이지

 

 

Q5. 글로벌 진출 전략이 궁금합니다. 

 

 

오픈케이지의 자체제작 의류는 중국을 비롯한 인도네시아, 대만 등 아시아권으로 수출되며 해외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어요. B2B를 통한 수출은 물론 최근에는 해외 개인 고객의 문의가 많은 만큼 해외 쇼핑몰 구축을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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