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스타일 no.102 by cafe24] 독창적 루즈핏의 남성의류 전문몰 ‘애즈클로’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를 통해 만나는 100만 K스타일 브랜드

2017.01.25
쇼핑몰 이름 : 애즈클로
쇼핑몰 주소 :

KOhttp://www.asclo.com

 

 

카페24 성공 쇼핑몰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

남성의류 전문몰 ‘애즈클로(www.asclo.com)’ 서홍일 대표

패션에 푹 빠졌던 소년소녀가 디자이너 겸 쇼핑몰 CEO로 성공한 이야기가 요즘 많죠. 남성의류 전문 쇼핑몰 ‘애즈클로’의 서홍일 대표도 학창시절부터의 꿈을 이뤄가고 있답니다. 직접 모델을 담당하면서 온라인 패션 논객들에게도 잘 알려지신 분이죠. 서홍일 대표님의 창업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1. 애즈클로만의 스타일 특징은요?

 

20대 남성을 겨냥한 ‘루즈핏(Loose fit)’이 대표적 스타일입니다. 사전상 ‘몸에 비해 넉넉한 사이즈’를 뜻하는 용어죠. 이런 루즈핏을 기본으로 두되, 반대개념인 타이트함을 부분적으로 가미해봤어요. 전체적으로 ‘넉넉한 상의’와 ‘타이트한 하의’의 조합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낸다는 시도였는데, 저희 브랜드의 상징이 됐습니다. 


 

 

 

 


 

 

Q2. 대표 모델을 직접 맡으셨습니다. 

 

모든 판매 의류를 제가 입어보고 촬영 모델까지 담당합니다. 창업 초기부터 고객 신뢰를 얻은 비결이기도 하지요. 지난 2013년 창업 후 1년 반 정도는 혼자서 사입, 포장, 촬영 등 모든 현장을 경험했어요. 설명이 어려울 정도로 힘들었지만, 당시 얻은 경험이 애즈클로의 성장 동력이 됐습니다. 이제는 자체 제작 비중도 늘려가고 있습니다. 

 

 

 

 

 

 

Q3. SNS에서도 애즈클로의 인기가 도드라져 보입니다. 

 

저를 비롯한 전 직원이 SNS에서 고객들과 소통합니다. 브랜드 공식 페이스북 계정의 ‘좋아요’ 수가 얼마 전 4만을 넘겼어요. 감사하게도 제 개인 인스타그램의 팔로워 분들도 2만6,000여에 달합니다. 마케팅 효과는 물론이고 고객들의 구체적 니즈를 파악하는 측면에서도 SNS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Q4. 패션 사업의 꿈을 어려서부터 키워오셨다고 들었습니다.

 

옷을 워낙 좋아해서 다양한 스타일을 연구해왔습니다. 학창시절에도 늘 패션 연구에 빠져있었죠. 그러다 보니 의류사업으로 성공해야겠다는 결심이 섰고, 고민 끝에 현장에 뛰어들었습니다. 다행히 해마다 매출이 수직 상승하고, 올해에는 상반기에만 작년 전체 이상의 매출을 거뒀습니다. 그러나 아직 시작일 뿐이죠. 앞으로 이뤄야 할 일들이 더 많습니다. 

 

 

 

 

Q5.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주세요.

 

우선, 애즈클로의 중국 진출이 임박했습니다. 현지 사업가들과도 다양한 논의를 진행해 왔고, 잠재고객 대상의 시장조사도 막바지입니다. 한국 젊은 남성들에게 통한 경쟁력이라면 중국에서도 성공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국내에서는 남성복 브랜드를 추가로 선보이려고 합니다. 더 많은 고객들께 높은 만족도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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